*뉴스레터 <돈밝히는여자Cathy>를 읽고자 정리한 글입니다.

- 08' 금융위기 이후 지난 15년간 나스닥 성장주의 독주. 하지만 22'부터 'Buy the dip'(떨어지면 사라) 전략은 이제 옛말
- DAX(독일 주가지수), CAC40 (프랑스 주가지수), Stoxx Europe 600(유럽 600개 기업 지수), FTSE100(영국 시총 100개 지수)
가 나스닥과 S&P500을 제침
- 은행, 소매업, 에너지 업체 등 전통 산업 위주의 유럽 증시가 부상하는 것은 이례적
- 몇달 전 러-우 전쟁, 에너지 위기, 인플레이션 등의 위기가 있었으나 인플레이션 둔화, 에너지 가격 하락, 중국 경제 재개와 같은 낙관론에 힘입어 활기
=> 유로/파운드가 상대적으로 저렴.
=> 러-우 전쟁으로 에너지 가격 상승했으나, 화석연료 소비가 적어 인플레 진정.
=> 고급 소비재 제조회사 주가 급등 (LVMH, 에르메스..)
=> 해외여행, 명품소비 증가할 것으로 낙관
European Stocks Are Outshining U.S. Peers
The turnabout underscores how drastically economic expectations have shifted regarding the continent.
www.wsj.com
| [NYT] 23/01/19 재택근무전환이 외식업 체인에 미치는 영향 (0) | 2023.01.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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